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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마음속 악마를 읽다
저자
기이레 사토루
역자
2026년 1월 2일
발행일
2025년 11월 3일
ISBN
979-11-6862-433-7
페이지
238쪽
판형
135×205
가격
18,000원
도서소개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악마’가 숨어 있다!
나 혹은 타인이 가진 ‘어두운 성격’에 대한 모든 것!

왕따, 직장 내 괴롭힘, 가까운 사람의 배신과 거짓말… 누구나 한 번쯤은 인간관계에서 여러 가지 불쾌함, 혹은 절망을 맛보게 된다. 아니면 ‘나’ 자신이 누군가에게 가하고 있기도 하다. 어제까지 하하호호 하던 동료나 친구가 내 ‘뒤통수’를 치거나, 당장의 ‘내’ 이익을 위해 가까운 사람에게 불이익을 준 일도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은 드라마나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하는 ‘현실’이다. 영원히 천사도 될 수 없고, 영원히 악마도 될 수 없다. 사람은 언제나 그 중간에서 그 양쪽을 오간다.
이 책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마음속 악마, 어두운 성격(퍼스낼리티)을 다루는 다크 트라이어드(어둠의 3요소) 심리학이 주제다. 어둠의 3요소인 사이코패시(사이코패스), 나르시시즘(나르시시스트), 마키아벨리즘(마키아벨리안)을 다룬다. 어느 날 누군가에게 느낀 섬뜩함,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비열하고 차가운 모습 등 일상에서 경험한 행동, 상황, 그리고 심리에 의문이 있었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기이레 사토루
심리학 박사이자 슈난공립대학교 종합교육부 부교수이다. 진화 심리학적 관점에서 다양한 심리 메커니즘, 특히 신체적 매력, 이성 관련 전략, 어둠의 3요소(마키아벨리즘, 나르시시즘, 사이코패시), 친밀한 파트너 폭력, 프로파일링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일본 심리학회, 일본 사회심리학회, 일본 인간 행동 진화학회, 일본 퍼스낼리티 심리학회, 일본 범죄 심리학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저서로는 (이하 국내 미발매) 『파트너에 대한 폭력의 메커니즘: Dark Triad와 생활사 전략에 따른 개인차에 대한 접근』이 있으며, 공저로 『텍스트 사법· 범죄심리학』이 있다.

도서차례
들어가며_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내면의 어두운 마음을 들여다보다 

제1장 어둠의 3요소란?
사회나 대인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퍼스낼리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 마키아벨리즘의 특성 
언제나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감각 - 나르시시즘의 특성 
앞뒤를 생각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자극을 추구한다 - 사이코패시의 특성 
사이코패시의 두 가지 요소와 반사회성 퍼스낼리티 
2002년부터 시작된, 어둠의 3요소 
어둠의 3요소를 향한 의문
책속으로
어두운 인간관계나 행동이 일어나는 요인에는 그때의 상황이나 관계성 등 다양한 것을 들 수 있겠지만, 그 사람의 개인적인 특징, 즉 성격(이 책에서는 ‘퍼스낼리티’로 표기한다)도 커다란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인간관계나 사회에서의 부정적인 측면과 그것과 관련된 퍼스낼리티 연구는 심리학 일대의 주제이며, 지금껏 다양한 방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었었다. 어떤 사람이 불안에 빠지기 쉬운지, 무기력해지기 쉬운지, 화내기 쉬운지, 감정을 억누르기 쉬운지 등에 대해서 말이다.
_들어가며

출판사리뷰
우리 마음속의 사이코패스, 나르시시스트, 마키아벨리안,
그 심연을 이해하는 다크 트라이어드 심리학!

기술은 나날이 발전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 기술은 진화하고 있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 사람 때문에 지치고 화가 나고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회가 되고 있다. AI의 발전은 지금 보고 있는 것도 믿지 못하게 하고, 사랑하는 가족한테 도움을 주려고 했던 일이 교활한 보이스피싱에 당한 것이 되기도 한다. 이런 일은 작은 단위에서도 일어나기도 한다. 가족 내 나르시시스트로 인한 정서적 지침, 연인간의 가스라이팅과 학대, 직장 내 독재자 같은 상사의 마이크로매니징 등 일상에서도 나날이 지쳐간다. 점점 사람 때문에 감정이 소모되고 힘들어진다. 
이런 어두운 인간관계가 없으면 좋겠지만, 그럼에도 사람은 혼자 살 수 없기에 어쩔 수 없이 기존의 틀 안에 붙잡혀 있기도 하다. 하지만 적어도 문제를 일으키기 쉬운 사람을 미리 알아채거나 자신의 어두운 행동을 제어할 수 있고 자각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조금은 덜 피곤하고 더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