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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꺼내 먹는 초등 과학
저자
사가와 다이조
역자
성시야
발행일
2025년 6월 5일
ISBN
979-11-6862-357-6
페이지
194쪽
판형
148×210
가격
15,000원
도서소개
단 한 권으로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을 워밍업!
하루에 한 장씩 맛있게 즐기는 교과서 밖 과학 수업

“왜 하늘은 파랗게 보일까?” “왜 하루는 24시간일까?” 우리 주변의 다양한 현상에는 모두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들은 대부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교과서만 달달 외우면 끝이라는 생각은 금물! 사실 과학은 “왜?”라는 의문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접근할 때 비로소 매력을 발하는 과목이다. 『꺼내 먹는 초등 과학』은 바로 그 “왜?”를 통해 과학의 매력을 어린이가 스스로 깨우칠 수 있도록, 85가지의 일상 속 과학 궁금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피식 웃음이 나오는 만화 페이지를 넘기면 한눈에 쏙 들어오는 해설 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학은 먼저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신기한 과목이다. 어린이부터 학부모까지 가볍게 꺼내 먹듯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과학의 무궁무진한 세계에 풍덩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사가와 다이조(佐川大三)
일본 교토대 졸업 후 인적자원 기업 리크루트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강의 서비스 ‘스터디 서프리 중등 인강’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과학의 진수를 가르쳐주는 열혈 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간사이를 중심으로 합격 문턱이 높은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에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학생들의 ‘왜?’라는 의문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고 찬찬히 이해시켜 공부할 의욕을 높이는 강사로 평가받는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을 소개하면서 과학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어려운 물리나 화학 문제도 알기 쉽게 풀어내며 외울 내용이 많은 생물이나 지구과학도 재미있는 게임으로 가르치고 있다.

옮긴이_성시야
단국대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교량 설계 회사에서 근무하며 일본 교량 학회 학술지, 논문 등을 번역하다 번역의 재미에 빠져들었다. 수많은 저자의 목소리를 올바르게 전하여 독자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번역가가 되었다.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 일본어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한 뒤 다양한 분야의 일본 도서를 리뷰·번역하며 일본어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도서차례
초등학생 여러분에게
학부모 여러분께
이 책의 5가지 특징
이 책의 사용법

생물
문제 01 왜 꽃잎이 있는 꽃과 없는 꽃이 있을까?
문제 02 왜 소나무나 삼나무의 꽃가루는 알레르기를 잘 일으킬까?
문제 03 민들레꽃 하나에 꽃잎이 5장이라니, 정말일까?
문제 04 우리가 먹는 브로콜리는 식물의 어느 부분일까?
문제 05 왜 연근에는 커다란 구멍이 있을까?
문제 06 왜 여름에 꽃이 피는 미나리가 ‘봄을 대표하는 식물’일까?
문제 07 왜 나팔꽃은 이른 아침에 필까?
문제 08 왜 완두의 수술과 암술은 꽃잎에 싸여 있을까?
문제 09 왜 장수풍뎅이는 야행성일까?
문제 10 왜 나비의 날개에는 가루가 붙어 있을까?
문제 11 왜 가리비에는 커다란 조개관자가 붙어 있을까?
문제 12 왜 사마귀의 애벌레와 성충은 닮았을까?
문제 13 왜 곰은 겨울잠을 잘까?
문제 14 왜 개의 입술은 검을까?
문제 15 왜 대게의 다리는 10개인데 킹크랩의 다리는 8개일까?
문제 16 왜 밥을 먹고 나서 물구나무를 서도 역류하지 않을까?
문제 17 사람의 폐와 새의 폐는 무엇이 다를까?
문제 18 왜 초콜릿을 많이 먹으면 코피가 날까?
문제 19 왜 밥을 잔뜩 먹으면 졸릴까?
문제 20 왜 왼쪽 가슴에 손을 댔을 때 심장박동이 더 크게 느껴질까?
문제 21 ‘염좌’와 ‘탈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문제 22 왜 추우면 ‘닭살’이 돋을까?

지구과학
문제 01 왜 하루는 24시간일까?
문제 02 왜 우주에서는 지구가 파랗게 보일까?
책속으로
폐는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해요. 이때, 사람은 ‘가로막’의 상하 운동이, 새는 ‘공기주머니’의 수축 운동이 폐의 활동을 돕지요. 공기주머니는 ‘앞쪽 공기주머니’와 ‘뒤쪽 공기주머니’로 나뉘어 있어서 들이마신 산소를 온몸 구석구석까지 보낼 수 있답니다.
_생물 문제 17. 사람의 폐와 새의 폐는 무엇이 다를까?

금성은 태양과 두 번째로 가까운 행성이에요. 지구와 달리 표면 온도가 400℃를 넘을 만큼 뜨겁지요. 또, 사람이 호흡하는 데 필요한 산소가 대기에 없고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도 거의 없답니다. 그래서 사람은 금성에서 살지 못해요.
_지구과학 문제 09. 왜 사람은 금성에서 살 수 없을까?

양초와 가스레인지와 가스버너에서 나오는 ‘불꽃’은 기체가 타면서 생겨요. 기체니까 흔들흔들 일렁이지요. 반면 구리 같은 금속이나 바비큐를 할 때 쓰는 숯을 뜨겁게 가열해서 태우면 불꽃이 나지 않고 붉게 빛나며 탄답니다. 고체인 상태로 타기 때문이에요. 석유나 알코올처럼 불에 타는 액체도 있는데, 이런 액체는 불에 타면서 기체로 변해 빛을 낸답니다.
_화학 문제 02. 왜 불꽃은 일렁일까?

출판사리뷰
과학의 진짜 매력은 “왜?”에서 출발한다!
하나를 알면 100가지가 보이는 과학의 첫걸음

과학은 단순히 잘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한국 초등학생의 과학 성적은 꾸준히 1~2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학에 대한 흥미도와 자신감은 58개국 중 각각 47위, 43위에 그쳤습니다. 이 결과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것과 그 과목을 ‘좋아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의 학업 성적과 순수한 호기심을 혼동하곤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사가와 다이조는 초등학교 과학의 핵심이 어린이의 능동적인 흥미와 호기심에 있다고 강조합니다. 주변의 과학적 현상에 대해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라며 스스로 의문을 던지고, 그 이유를 이해될 때까지 찾아보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여러 현상의 이유를 스스로 탐구해나가다 보면 그 이유들이 어느 순간 서로 연결되는 것을 경험하고, 그로부터 얻은 성취감으로 말미암아 어린이는 진심으로 과학을 즐기고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중학교에서 더 자세히 공부하고, 중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고등학교에서 한층 더 상세히 공부하는 식으로 쌓아가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 ‘이유’를 충분히 이해해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왜?”라는 주체적인 질문 없이 수동적으로 얻은 지식은 유효기간이 짧고 금방 무너지기 마련입니다. 반면 스스로 흥미를 느끼고 직접 관찰·체험하며 감동한 기억은 쉽게 잊히지 않지요. 그러한 순간을 거쳐야만 비로소 과학은 평생의 자양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볍지만 알차고,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초등 과학 몸풀기를 시작해보자!

『꺼내 먹는 초등 과학』은 과학 공부를 시작한 초등학생들이 “왜?”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과학이라는 학문을 주체적으로 탐구하도록 만화와 퀴즈 형식으로 엮은 ‘과학 몸풀기’ 책입니다. 생물/지구과학/물리/화학 파트로 구성된 총 85가지의 테마를 수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