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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알쏭달쏭 관엽식물 키워보기
저자
구리토
역자
김소영
발행일
2024년 6월 1일
ISBN
979-11-6862-243-2
페이지
160쪽
판형
148×212×11
가격
18,000원
도서소개
초보 식집사를 위한 관엽식물의 모든 것!

이 책은 관엽식물을 기르면서 ‘왜 그러지?’,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궁금했던 점을 알기 쉽고 즐겁게 해결해주고 있다. 원예 가게 점원이자 집에서 100종이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고 있는 저자는 그 동안에 쌓아온 노하우를 이 책에 담고 있다. 식물 고르는 법부터, 관리 방법, 예기치 못하게 생기는 문제들까지 다루고 있어, 이제 식물에 관심이 생겨 길러보려 하거나, 궁금한 것투성이인 초보 식집사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구리토 [くりと]
척척박사 원예 가게 점원. 인스타그램에서 관엽식물 기르는 법이나 고민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해설해 1년 만에 팔로워가 10만 명을 넘었다. 식물의 성격이나 성질을 독자적인 시선으로 즐겁게 전하는 게시물도 화제가 되었다. 식물 이외에는 요리를 좋아하고 머핀을 잘 만드는 두 아이의 아빠.
Instagram @kuritojp

도서차례
머리말

CHAPTER 1 식물의 마음 알기! 기본 양육법
관엽식물 고르기 ①
처음으로 들인다면 추위에 강하고 기르기 쉬운 아이부터!
관엽식물 고르기 ②
식물을 고를 때 중요 포인트! ‘이상적인 모습으로 자랄까?’
손질에 필요한 도구
관엽식물을 기를 때 꼭 필요한 아이템 4가지!
첫 손질
식물을 들였다면 이것부터! 방충 대책 4가지 추천
식물을 심는 흙 고르기
실내에서 식물을 기른다면 무기질에 배수성이 높은 흙을
식물을 넣을 화분 고르기
식물도 화분을 고르고 싶다! 화분 구멍이 많은 것에 끌려요
관엽식물 기르기 기본
빛, 물, 바람을 식물마다 잘 쓰는 것이 건강하게 기르는 비결
식물의 배치 ①
모든 식물이 멋지게 자라려면? 창가에는 양생식물부터 둘 것!
식물의 배치 ②
통풍이 잘 안되는 현관과 베란다는 흉당! 그래도 꼭 두고 싶다면…
물 주는 방법 ①
100가지 식물에게 배운 물 주기 ① 물 주는 타이밍을 알려면?
물 주는 방법 ②
100가지 식물에게 배운 물 주기 ② 물은 두 번에 나눠서 듬뿍
[최신] 비료 고르는 법
비료 성분은 질소, 인산, 칼륨 조미료처럼 용도에 맞게 나눠서
비료 주는 법
적혀 있는 용법 용량 지키기! 한여름, 한겨울, 분갈이 직후는 X!
비료와 발근 촉진제 알맞게 쓰는 법
발근 촉진제는 보조 역할일 뿐! 사용한다면 분갈이 전후에
기본 관리 · 통풍
광합성, 증산, 근력 트레이닝? 식물에 통풍이 필요한 이유
기본 관리 · 잎의 먼지
관상용 잎에 먼지는 안 돼! 그래서 필요한 극세사 장갑
column 1
기르기에 익숙해졌다면 외관도 내 취향으로!

책속으로
잎이 두꺼운 식물일수록 빛에 강하고 잎이 얇고 섬세한 식물일수록 빛에 약한 경향이 있습니다. 빛을 어느 정도 받는 것을 좋아하는지, 집에 있는 식물들의 취향을 잘 확인해보세요. 식물마다 개성이 다르기에 물을 주는 빈도도 달라요. 큰 특징으로는 잎이 두툼하고 잎의 개수가 적은 식물일수록 물을 적게 줘도 되고, 잎의 수가 많은 식물일수록 물을 자주 줘야 합니다.
빛, 물, 바람을 식물마다 잘 쓰는 것이 건강하게 기르는 비결

출판사리뷰
물 주기부터 분갈이, 해충방제까지
관엽식물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 한 권으로 해결!

관엽식물은 이제 우리의 삶 속에 당연하듯 자리 잡았다. 누구나 가볍게 구입해서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된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길러 보면, 모양이 점점 들쑥날쑥 못나 보이기도 하고 잎이 말라버리거나 벌레가 생기는 등 문제가 끊이질 않는다. 그래서 도움을 구하고자 인터넷을 찾아보면, ‘물을 잘 줘야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뿌리가 썩으니까 적당히 주세요’라든가 ‘밝은 곳에 둬야 하지만 잎이 탈 수도 있으니 반나절은 그늘에 두세요’라는 답변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 수밖에 없다. 
  이런 초보 식집사들에게 저자는 지금까지 경험하고 배운 지식을 알기 쉽게, 그리고 무엇보다 즐겁게 알려 주고 있다. 저자는 원예 가게 점원으로 현재 집에서 100종류가 넘는 관엽식물을 기르고 있다. 그동안 관엽식물과 함께한 경험을 바탕으로 알게 된 잘 기르는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