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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문법 교과서
저자
마키노 도모카즈
역자
박수철
발행일
2024년 5월 1일
ISBN
979-11-6862-229-6
페이지
244쪽
판형
148×210×14
가격
18,000원
도서소개
배우는 순서만 지켜도 영문법이 쉬워진다! 

“오랫동안 영어를 배웠지만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은 아마도 ‘암기’가 중심이 되어 ‘이해’할 기회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영어로 말하기와 듣기, 글쓰기와 읽기, 어느 것을 하든 반드시 문법이 필요하다. 영문법은 시험을 위해 머릿속에 잠시 기억해두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이해하고 확실하게 몸에 새겨 자연스레 꺼내 쓰는 것! 이 책이 안내하는 대로 영어의 구조를 파악해 순서에 따라 영문법을 배운다면 영어를 잘하는 가장 쉬운 지름길을 찾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마키노 도모카즈
1968년 일본 시즈오카현 가케가와시 출생. 통번역가 겸 일본 도코하대학 외국어학부 강사.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기자회견 및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당시 IOC 공식 통역사, 브루스 윌리스와 벤 애플렉 등 유명 배우들의 담당 통역사로 활약했다. 2016년 오바마 전 대통령의 히로시마 방문 시 연설 전문 번역을 맡기도 했다. 통번역 업무와 병행하고 있는 일본 대형 입시학원의 영어 수업은 ‘재미있고 알기 쉬운 강의’로 화제가 되어 인기 강사가 되었다. 일본 유명 탤런트 오구라 유코의 영어 지도를 맡아 지망 대학에 합격시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 번 읽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영문법 교과서』 등이 있다.

옮긴이_박수철
일본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혼자 공부하는 영어습관의 힘』, 『회사생활이 힘드냐고 아들러가 물었다』, 『셰익스피어의 말』, 『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통계학』, 『생각 하나 바꿨을 뿐인데』 등이 있다.


도서차례
[들어가며] 영문법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다! 
[Homeroom ①] ‘공식 통째로 외우기’의 폐해 
[Homeroom ②] 영문법은 하나의 이야기로 배워라! 
[Homeroom ③] 영어와 한국어 사이에 생기는 차이의 정체 
[Homeroom ④] 영문법이 ‘어려운’ 데는 역사적 배경이 있다

제1장 영어의 기본 구조
영어는 ‘동사’와 ‘형식’이 90% 
[be 동사 ①] 왜 am, are, is는 ‘be 동사’라고 부를까? 
[be 동사 ②] 왜 ‘be 동사’의 활용은 제각각일까? 
[be 동사 ③] ‘~입니다’ 이외의 ‘be 동사’ 번역법 
[일반 동사 ①] 왜 ‘3인칭 단수 현재형’일 때만 동사에 s가 붙을까? 
[일반 동사 ②] ‘be 동사’와 ‘일반 동사’를 구분하는 요령 

책속으로
제 영문법 수업에서 공식을 설명하거나, 학생들에게 공식을 암기하도록 지시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그렇게 해도 학생들 대부분은 짧은 시간 안에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게 됩니다. 저 역시 유학을 가지 않고 영문법만 공부해서 통역사가 되었습니다. ‘원어민의 사고방식’이 저절로 배어드는 영문법 학습 방법이 바로 그 비결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입니다. …(중략)… 1. 영어라는 언어의 ‘프레임 워크(뼈대)’를 이해한다 2. 단어가 가진 ‘숨은 뉘앙스’를 이해한다 3. 문법의 뿌리를 이해한다
_p.15

Do you know the ruins in Egypt?(이집트에 있는 예의 그 유적을 알아?) 이렇게 묻는다면 대부분은 ‘피라미드를 말하는구나’ 하고 바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이집트에 연관 지어 말하자면 나일강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일’이라고 하면 대부분 ‘나일강을 말한다’고 인식할 수 있어서 일반적으로 ‘the Nile’로만 표기합니다. 나일강만큼 인지도가 높지 않은 강이라도 그 지역 사람들이 이용하는 강이라면 그 지역 내에서는 the를 붙일 수 있습니다. 
_p.73

출판사리뷰
영어를 잘하기 위한 영문법 익숙해지기!
32개 영문법을 4단계 스텝으로 쉽고 빠르게!

영어를 잘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영문법에 익숙해지는 것이다. 물론 시중에는 영문법 책이 수없이 많다. 다만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딱딱하고 꽤나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영문법 책 자체가 어려운데, 어떻게 공부해야 한단 말인가? 그래서 이 책의 1차적인 목표는 일반인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식이 아닌, 이야기를 담은 친절한 입문서가 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좀 더 쉽고, 짧은 기간 안에 영문법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그렇다. 문장을 통째로 암기한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늘지는 않는다. 지금부터 유학 경험이 전무한 필자가 전문 통역사와 인기 영어 강사로 활약하게 된 공부 비법을 알아보자.
영문법에는 영어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배우는 순서’가 정해져 있다. 기억하자! 영문법은 따로 놀거나 무의미하게 존재하지 않는다. 각각 존재하는 ‘이유’와 맡은 ‘역할’이 분명하다. 따라서 이 구조를 알면 힘들게 외우지 않아도 한 번의 독서로 머릿속에 쉽게 담아둘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