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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
시그마북스의 �겫袁⑸튊癰귢쑬猷꾬옙苑뙵� 소개합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확실한 응급처치법
저자
쇼난 ER
역자
장은정
발행일
2023년 4월 25일
ISBN
979-11-6862-129-9
페이지
192쪽
판형
148×210×13
가격
17,000원
도서소개
응급실 의사가 설명해주는
확실하고도 올바른 응급처치법!

이 책에서는 응급 현장에서 매일 환자를 상대하는 의사가 최신 의료정보와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응급처치법을 소개하고 있다. 화상을 입거나 까지거나 삐는 등 일상에서 자주 입는 외상부터 두통, 발열 등 몸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까지 아우른다. 또한 야외활동에서 생길 수 있는 부상에 대해서도 다룬다.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한번 익혀두면 당황하지 않고 응급 상황에서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_쇼난 ER
세키네 이치로, 사사키 야요이, 후쿠이 히로유키, 테라네 아야
24시간 365일 환자를 받는 쇼난 가마쿠라 종합병원 구급종합진료과(ER). 구급차의 이송 대수는 일본 톱클래스. 좌우명은 “Anyone, Anything, Anytime” 언제 누구에게나 최선을 다하는 의료를.

옮긴이_장은정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서 국제지역학석사(일본 사회·문화 전공)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과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체 해부도감』, 『인체 영양학 교과서』, 『뼈관절 구조 교과서』, 『뇌 신경 구조 교과서』, 『나는 강박장애입니다』, 『나는 왜 적응하기 힘들까?』 등이 있다.

도서차례
쇼난 ER의 의사
들어가며
이 책에 대하여

Chapter 1 외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까진 상처와 베인 상처
화상
가시가 박혔을 때
반려동물에 물렸을 때
손발톱이 깨졌을 때
타박과 염좌
손발가락 삠과 골절
팔 빠짐
구급 column 1 우리 집 구급상자

Chapter 2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과호흡
호흡곤란
가슴 통증
질식
잘못 삼킴
귀와 코에 이물질이 들어가 나오지 않을 때
눈을 다쳤을 때
경련
실신
아나필락시스(알레르기)
토혈
감전
급성 알코올 중독
열중증
입욕 사고
영유아의 낙상 사고
고령자의 쓰러짐, 낙상
구급 column 2 뇌졸중의 증상 확인
구급 column 3 생명을 지키는 구급 출동 요청

책속으로
상처가 생겼을 때 가장 우려되는 것은 ‘세균 감염’이다. 세균에 감염되면 고름이 생기고 상처의 회복이 늦어져 항생제를 써야 할 수도 있다. 예방을 위해 중요한 것은 되도록 빨리 상처 부위를 씻어내는 것이다. 적어도 5분 이상, 수돗물로 꼼꼼하게 씻는다. 비누를 써도 된다. 눈에 보이는 흙과 모래 등 이물질을 제거한다. 또 출혈이 있을 경우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20분간 꽉 압박하자. 대개의 출혈은 그 정도로 멈춘다.
_Chapter 1 외상을 입었을 때 응급처치

열중증의 증상은 현기증·메스꺼움·권태감·멍함 등 다양한데, 의식이 또렷하지 않을 때는 중증으로 구분한다. 열중증이 의심된다면 먼저 시원한 장소에 눕는다. 발한으로 몸의 미네랄 성분이 소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염분이 들어간 수분을 섭취해서 몸을 차게 하자. 의식이 또렷하지 않다면 한시라도 빨리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또 증상이 약하더라도 호전되지 않을 때는 병원에 가서 진찰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_Chapter 2 집에서 할 수 있는 응급처치

보통 병원에서는 딸꾹질을 멈추는 작용이 있는 약을 처방해준다. 그런데 우리가 할 수 있는 의외로 간단한 방법이 있다. 컵에 물을 따라 마실 때, 평소와 반대로 컵의 먼쪽으로 물을 들이마시듯 마시는 것이다. 이 동작은 가로막을 움직이는 과민해진 신경의 작용을 느슨하게 해주어, 딸꾹질이 멎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성공률이 높은 방법이니 꼭 시도해보기 바란다.
_Chapter 3 생활 속 사고 응급처치

출판사리뷰
생명을 지키고, 
외상이나 질병의 예후를 좋게 하는 
처치법들!

이 책의 저자는 24시간 365일 환자를 받는 쇼난 가마쿠라 종합병원의 구급종합진료과(ER)의 의사들이다. 매일 진료를 보며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증상과 마주하는 저자들은 그때마다 ‘설명 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한다고 말한다. 병명이나 검사 결과가 같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면 환자는 수긍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그런 친절한 마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각 장별로 일상에서 흔히 생기는 외상, 몸에 이상이 생긴 경우, 야외활동에서 생길 수 있는 부상 등에 대처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 긴급할 때 도움이 될 충실한 column에는 심폐소생술이라든지 갖춰두어야 할 구급용품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더욱 유의해야 할 아이의 증상에 대해서도 따로 다루고 있다.